최종편집 2026년 05월 06일 2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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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정상회의 국빈 만찬장으로 월정교 제안
개최도시 선정 실사 대비 유관기관들과 전략회의 가져
경북 경주시가 20년 만에 한국에서 치러지는 ‘APEC 정상회의’ 도전에 나선 가운데, 세계 정상들의 만찬장으로 월정교를 외교부에 제안했다고 6일 밝혔다. 월정교를 국빈 만찬장으로 제안한 것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희망하는 지방자지단체 가운데 역사문화도시라는 경주시의 특성이 반영된 것이다. 경주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1번지답게 세계 정상들
박창호 기자(=경주)
2024.05.06 17:5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