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20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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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구
noel999@naver.com
광주전남취재본부 박재구 기자입니다.
광주 광산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강화된 대응체계 구축
야간·휴일 상시 운영… 침수·산불·싱크홀 등 신속 대응 강화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24시간 운영 중인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야간과 휴일에도 즉각 대응이 가능한 상시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광산구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비상근무 체계를 전면 점검했다. 단계별 비상근무 인력을 재정비하고 재난안전통신망과 상황
박재구 기자(=광주)
광주 광산구시설관리공단, 노년 남성 자립 위한 '요리조리 Man 드러' 운영
홀몸 남성 어르신 식생활 자립 돕고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 지원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광주광역시가 추진한 '2026년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홀몸 남성 어르신을 위한 생활 자립과 공동체 나눔 실천 프로그램 '요리조리 맨(Man)드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가사와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 어르신들이 스스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
광주 광산구, 동양철학 지혜 배우는 '서원 아카데미' 개최
AI 시대 삶의 방향 모색…매주 전문가 초빙 다채로운 강연
광주 광산구가 호남유학 인문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광산, 서원 아카데미'는 광산구가 주최하고 전남대학교 호남학당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AI) 시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동양 철학이 전하는 삶의 지혜를 통해 현대인의 일상을 재정립하는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이철승 조선대 교수
광주 광산구,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 본격 추진
지평동 위령비 건립…2028년까지 진실규명 접수
광주 광산구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역사적 진실을 바로 세우기 위한 위령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산구는 22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광산구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 추진단'을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열어 위령비 건립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령비 건립 현황을 공유하고 세부 일정과 역할 분담 등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 특
박재구 (=광주)
광주 광산구의회, '개원 35주년 기념행사' 성료
전·현직 의원 한자리에…제9대 의회 책임 있는 마무리 '강조'
광주 광산구의회가 본회의장에서 15일 '개원 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수 의장을 비롯해 지난 35년간 광산구의회를 이끌어 온 전·현직 의원들과 김석웅 광산구 부구청장, 최지현·이귀순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명수 의장은 기념사에서 "광산구의회의 35년은 구민과 함께 만들어 온 참여와 협력의 역사"라며
광주 광산구, 노후주방 위생환경 개선 참여 업소 모집
최대 66만 원 청소 지원…정리수납 교육도 병행
광주 광산구가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노후주방 위생환경 개선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광산구는 지난 3년간 총 109개소의 노후 주방 위생환경을 개선하며 지역 외식업소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도 6개월 이상 운영 중인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등 30개소 내외를 선정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
광주 광산구, 고려인 역사기록 보존 협력 성과 '국회의장상'
국회도서관 정보협력 모범 인정…고려인 역사 공공 활용 확대 기대
광주 광산구가 고려인 역사 기록물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국회도서관과의 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제24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광산구는 지난해부터 국회도서관과 함께 고려인 역사 유물의 가치 보존과 활용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왔다. 핵심은 고려인 역사 유물의 '디지털 기록화'을 통해 국회도서관 이
광주 광산구, '살던집 프로젝트'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
집중 돌봄 서비스 구현…전국 유일 국비 2억 원 확보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정부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특히 광산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집중케어형 모델로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 2일 광산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2026년 중간집 모형 구축 사업' 공모 결과 광산구를 포함한 전국 12개 지방자치단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중간집'은 광산구 '살던집 프로젝트'
광주 광산구,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공모
3억5000만 원 규모…5월 29일까지 접수
광주 광산구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를 담은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을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가운데 3억5000만 원 규모의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생활 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 시민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 마을 현안 해결, 지역발전 등 광산구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제안을 받는다.
"임신·출산은 사회가 책임질 과제"…광주 광산구, 맞춤형 모자보건서비스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영유아 건강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한다. 27일 광산구에 따르면 모자보건사업은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한 것으로 △임신 사전 건강관리 △영구적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가임력 보존과 난임 극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임신 중에는 건강한 임신 유지와 태아 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