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3일 18시 3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신상헌
lukerin@naver.com
대구경북취재본부 신상헌 기자입니다
영덕소방서, 영덕풍력발전기 전도 사고 안전조치
영덕소방서는 2일 오후 4시 42분경 영덕읍 창포리 일원 영덕 풍력발전소에서 풍력발전기 전도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풍력발전기 1대의 기둥 중간부가 파손되면서 구조물이 넘어지며 발발한것으로, 영덕소방서는 오후 4시 55분경 현장에 도착해 주변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추가 사고를 예방하기 위
신상헌 기자(=영덕)
상주시, 192억 원 투입해 2026년 하천정비사업 본격화
안전은 기본, 여가·환경까지 살리는 하천으로
상주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홍수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하천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북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에서 도심을 관류하는 북천은 재해 예방과 시민 휴식공간 조성을 함께 고려한 대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0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300억 원이 투
신상헌 기자(=상주)
김인호 산림청장,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 현장 점검
김광열 영덕군수와 산불 대응과 피해 복구 과제 논의
김인호 산림청장은 지난 29일 경북산불로 큰 피해를 본 영덕읍 노물리의 한 마을을 찾아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산불 예방과 피해 복구에 대한 방안을 김광열 영덕군수와 논의했다. 이날 김 청장은 김 군수의 안내를 받아 산불 피해 마을의 주택·산림 피해 상황과 이재민 생활 실태를 현장에서 상세히 파악한 뒤 영덕군 전반의 산림 피해 현황과 복구 추진 상황, 향후
영덕군, 산불 피해지 복원 기본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군민 목소리 담아 내화수림대·경제림 등 안전하고 풍요로운 숲 복원
영덕군은 지난해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로 훼손된 산림의 복구 계획을 공유하고 피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1일 ‘산불피해지 조사 및 복원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해 영덕군의회 배재현 부의장과 군의원들, 황재철 경상북도의원, 산불대책위원회 김진덕 상임위원장, 최인엽 집행위원,
달콤 쫀득한 겨울의 맛! 2026 상주곶감축제 개막
곶감판매부스 북적, 얼음미끄럼틀, 이색먹거리에 오감만족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통합된 축제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곶감축제는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상주의 대표 특산품인 곶감의 역사,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상주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20,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하여 열기를 더하
퇴근길 시민 구조한 영덕소방서 소방공무원들 ‘귀감’
차량 전복사고 목격 후 신속 구조·교통 통제로 2차사고 예방
영덕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들이 퇴근길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와 현장 안전조치를 통해 시민의 생명을 지켜 귀감이 되고 있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2026년 1월 22일 오전 9시 10분경, 경북 영덕군 영덕읍 우곡리 일원 영덕피암터널(영덕→포항 방면)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당번근무를 마치고 퇴근 중이던 영덕119안전센
영덕군, 산불 악재 딛고 관광객 7.7% 증가...1,100만 눈앞
숙박 비율 8.2%, 관광 소비 17.5% 등 관광산업 ‘질적 성장’ 뚜렷
영덕군이 지난해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로 지역 관광산업에 큰 타격을 받고서도 연중 관광객이 7.7% 늘어나는 저력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통신회사 KT의 빅데이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영덕군을 찾은 관광객수는 전년에 비해 78만여 명이 늘어난 1,090만 명을 기록했다. 특히, 한국관광공사 관광데이터랩의 데이터에 기반해 보면, 영덕군은 전년
신상헌 기자
상주시 체육시설 무현금 결제 시행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고 거래의 디지털 기록화를 통한 세입 관리의 투명성 확보 및 신뢰도 상승기대
경북 상주시는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고 세입 관리의 투명성 확보 및 신뢰도 상승을 위해 오는 3월2일부터 상주 체육시설에 대해 카드 결제를 시행한다. 현금·카드결제를 병행하는 방식에서 카드 및 모바일 간편결제(QR결제 포함) 일원화를 시행할 경우 현금 관리에 따른 행정력 낭비와 결제 시간 단축에 따른 이용객 만족도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적용
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 37억...경북 군 단위 ‘압도적 1위’
기부자에겐 혜택과 보람, 주민에겐 행복 주는 선순환 구조 구축
영덕군이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집계 결과 37억 3,284만여 원을 모금해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간의 재정 격차를 완화하고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기부자에겐 기부액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특산품으로 이뤄진 답례품이 주어진다.
조주홍 전 국회부의장 선임 비서관, 영덕군수 출마 선언…“영덕을 지방 경영 성공시대의 새로운 설레임으로 가득 찬 고향으로 만들겠다”
먹고 사는 확실한 변화를 위해 ‘나눠주는 군정’에서 민자유치·기업 유치·세일즈 행정을 결합한 ‘경영 군정’으로 대전환 약속
조주홍 전 국회부의장 선임 비서관이 19일 영덕군청 브리핑룸에서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덕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전 비서관은 “중동 모래사막에 갔던 아버지처럼, 영덕의 살림을 벌어 오겠다”며 “먹고 사는 확실한 변화, 약속을 소중히 지키는 군정으로 영덕을 지방 경영 성공시대의 설렘으로 채우겠다 ”고 밝혔다. 조 전 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