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3일 2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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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특별시'라는 이름으로 현대車 그룹의 '역사적 도전'에 화답하자 [특별기고]
전북에서 열린 10번째 타운홀미팅은 상징적 장면을 남겼다. 미팅 시작전 오전 행사에서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 자리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에 약 9조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AI·로봇·수소산업을 아우르는 미래 혁신거점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공장 신설 차원이 아니라, 전북을 첨단 산업 전환의 실험장이자 전략 거점으로 삼겠다는
황태규 우석대학교 미래융합대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