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4일 22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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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문을 구하려면 <프레시안>을 따르라!
[협동조합 프레시안] 세계는 왜 미디어 협동조합을 말하나?
지난 주말 <가디언> 기사 가운데 한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우리가 신문을 구제하기 바란다면 협동조합 소유 형태를 시험해 보는 것이 어떨까?"는 제목이었다. 20년째 <가디언>의 미디어 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는 로이 그린스데일의 글이어서 더욱 관심이 갔다.
장행훈 언론광장 공동대표·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러시아에서 본 북한 "길들여라, 고립시켜선 안 된다"
[장행훈의 광야의 외침] 중국까지 화나게 만드는 북한
연일 북한의 호전적인 발언이 이어지면서 전 세계가 한반도 상황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어느 누구도 전쟁을 원치 않는다. 그러나 발언의 위협 수위가 상승하면서 누구도 의도하지 않은 충돌이 벌어질 위험이 커졌다. 세계 전략 전문가들이 한반도 긴장을 불안하게 보는 이유다.이런 때 러시아 정부 기관지 <로시스카야 가제타>의 러시아 외교국방정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