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3일 1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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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파병이라니…또 수렁에 빠지려나
창비 주간논평 <29> 지금 필요한 것은 '인도적 지원'
이라크에 가 있는 자이툰 부대의 철군 여론이 높아지고 여당에서도 처음으로 철군 일정 제시를 요구하는 가운데 한국정부는 또다른 파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엔의 요청에 따라 특전사 대원을 중심으로 400여 명의 평화유지군(PKO)을 레바논에 파병하려는 것이다. 이번 파병 병력을 특전사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은 레바논 남부가 전투지역인 점을 고
이대훈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