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2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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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을 시민기업으로
[창비주간논평] 9호선, 공공서비스 운영 자격 상실했다
서울지하철 9호선을 둘러싸고 갈등이 깊어가고 있다. 서울시는 9호선 측의 일방적 요금 인상 시도를 용납할 수 없다 하고, 9호선 측은 민간투자사업 협약서에 따라 요금 인상을 공지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은 세금 먹는 하마격인 9호선을 서울시가 인수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향후 요금 협의가 결렬되어 인수 협상으로 나아갈 경우 관건은 이번 사태의 귀
오건호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연구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