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5일 21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본능적 혹은 원초적인 '질투유발자'들
[별을 쏘다·16] 한 여성이 바라본 그녀, 사라포바
나는 딱히 잘 하거나 좋아하는 스포츠가 없다. 신문을 봐도 스포츠 면을 먼저 읽거나 탐독하는 부류는 더더욱 아니다. 기실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스포츠스타도 없다. 하지만 운동을 좋아하며, '보는 것'보다 '하는 운동' 그 움직임 자체를 좋아한다. 언뜻 보면 대한민국 대개의 여성의 삶에 스포츠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는 것처럼 비춰지는 것이 사실이다
시락 문화연대 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