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2일 0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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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임금 동결하는 강성노조? 홍준표의 거짓 선동!
[창비주간논평] 진주의료원 사태와 불안한 공공 의료의 미래
치료비를 낼 수 없어 치료받을 수 없다는 것은 의료 서비스가 돈벌이로 제공되기 때문이고, 이를 통제하거나 견제할 수 있는 공공 의료의 기반이 부족하기 때문이지 당연한 것이 아니다. 이는 건강과 의료 서비스에 대한 '공공적' 가치의 문제다
박용덕 건강세상네트워크 사무국장
"의사협회의 포괄수가제 거부, 명분 없다"
[기고] 그들은 왜 '사회적 합의'를 무시하나?
정부가 올해 7월 1일부터 맹장, 탈장, 치질, 백내장, 편도, 제왕절개, 자궁제거 등 7개 질환의 입원진료에 대해 일종의 정찰진료비 제도인 포괄수가제를 확대 시행하기로 하였다. 예를 들어 맹장수술 환자는 며칠을 입원하든, 어느 병원에서 치료를 받든 정해진 진료비만 내면 되는 것이다. 2002년도부터 병의원과 종합병원이 선택적으로 참여해왔던 제도를 올해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