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거주 신천지 신도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유증상자 50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전수조사에서 무응답자에 대한 연락을 지속적으로 취하고 있다.
전주지역 신천지 신도는 총 5490명으로 도내 신천지 신도 1만 1135명 가운데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인원이다.
한편 시는 전담 공무원 292명으로 투입해 지난 27일부터 신천지 신도들에 대한 명단을 토대로 조사에 착수했다.
전주 신천지 신도 유증상자 50명 모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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