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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전북본부가 내달부터 정읍시 신정동 일원 정읍첨단과학산업단지 내 정읍첨단A1-3BL 행복주택에 대해 추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곳은 지난해 12월 입주를 시작한 곳으로 이번에 454호를 입주자격을 완화해 추가 공급한다.
행복주택은 산업단지근로자·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부담 완화를 위해 주변시세의 60∼80%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되며, 입주자유형에 따라 6년에서 최대 20년까지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정읍첨단A1-3BL행복주택은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으로 산업단지 내 근로자, 대학생, 만 19세 이상 만39세 이하 청년, 신혼부부·한부모, 고령자 계층에게 공급된다.
이번 입주자격 완화로 인해 소득 및 자산기준의 150%이하인 사람도 신청이 가능하다.
추가 공급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21일까지 총 6차수로 진행된다.
접수 시작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동호지정 완료 후, 당일 12시까지 계약금을 입금한 뒤 계약체결 해야 한다.
한편 신청은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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