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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최초로 완주군 삼봉지구에 신혼희망타운이 들어선다.
LH 전북지역본부는 28일 완주삼봉 A2블록 현장에 신혼희망타운 모델하우스를 개관했다.
신혼희망타운은 육아지원 등 신혼부부 선호를 반영해 건설하고, 신혼부부에게 주로 공급하는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이다.
29일 입주자 모집공고 후 내달 12일부터 이틀간 예비입주자 청약 및 자격검증 등을 거쳐 내년 3월초 분양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는 전북지역 최초 신혼희망타운으로 전용 55㎡ 및 59㎡로 건설돼 타 지역 신혼희망타운에 비해 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입주자격은 혼인기간이 7년 이내인 신혼부부(무주택세대 구성원), 입주자모집 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예비신혼부부(혼인으로 구성될 세대), 6세 이하(만7세 미만)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주어진다.
신혼희망타운 입주자에게는 연 1.3%의 고정금리로 최장 30년간 집값의 70%까지 지원하고, 주택매도 및 대출금 상환시 시세차익의 일부를 기금과 공유하는 전용 장기대출상품을 연계 지원한다.
완주삼봉 신혼희망타운 A2블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온라인 홍보관과 사이버 모델하우스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LH전북지역본부 판매부로 전화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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