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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가 김규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전북지역 건설업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9일 건협 전북도회에 따르면 전날 익산국토청을 방문해 김 청장을 만나 전북지역 신규공사 개발을 비롯해 진행 중인 공사 조기완공을 위한 예산 확보을 위한 노력을 건의했다.
윤방섭 회장은 "전북 종합건설업계는 업체수는 전국 6위인 반면, 시장 규모는 전국 11위로 열악한 실정이다"면서 "더불어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공공건설 물량 감소로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규현 청장은 "지역건설업체 건설물량 제고를 위해 새로운 공사 발굴에 신경 쓰겠다"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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