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해 전주시 완산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18일 취임했다.
김 회장은 전북 전주대와 전주대학원 석사를 수료한 뒤 한국미용장협회 전라북도지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사회봉사 활동으로 각계각층으로부터 두터운 신망으로 받고 있다.
현재는 백제미용학원 원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소상공인 살아야 대한민국이 웃는다"라는 말처럼 소상공인이 잘 사는 세상이 되도록 뜀박질을 하겠다"며 "1만 3000명의 전주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 회장의 취임과 함께 가진 제3기 발대식에서는 부회장에 유장명, 최창용, 최인자, 박훈열, 유태복 등 5명이, 이사에는 노민영, 김수복, 김현, 전인수, 양갑진, 윤기성, 장완선, 최일섭, 이혜영, 이나운 등 10명이, 감사에 주지종, 윤석호 씨 등이 임명장을 받았다.
한편 전주시 완산구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015년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뒤 소상공인운동을 전개해 조직을 확장, 완산구와 덕진구 소상공인연합회로 각각 분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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