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소리(Wish on the Winds)'를 주제로 치러지는 '18회 전주세계소리축제'에 18호 태풍 '미탁'이 습격했다.
그래도 소리축제가 시작된 2일 오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주변 곳곳에서는 비로 인한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스테프들의 발걸음은 분주했고,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전북 전주 덕진 소방서 대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전주세계소리축제] [포토] 얄미운 미탁씨
18호 태풍 '미탁' 18회 소리축제장 습격...개막날 오전 비와 바람으로 인적 뜸해
'바람, 소리(Wish on the Winds)'를 주제로 치러지는 '18회 전주세계소리축제'에 18호 태풍 '미탁'이 습격했다.
그래도 소리축제가 시작된 2일 오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주변 곳곳에서는 비로 인한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스테프들의 발걸음은 분주했고,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전북 전주 덕진 소방서 대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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