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노조가 2일 파업한다.
대우조선 현중재벌 특혜 매각을 반대하고 있는 대우조선노조는 “2일 하루 7시간 파업과 함께 오후 2시 공정거래위원회를 방문, 항의집회를 갖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노조는 독과점 문제가 명백한 대우조선과 현대중공업의 기업결합을 불허할 것을 공정위에 촉구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현중재벌 특혜를 위한 대우조선 졸속매각 반대 및 기업결합 불허를 촉구하는 이번 공정위 항의집회에는 대우조선노조와 민주노총, 금속노조, 재벌특혜 대우조선매각반대 전국대책위, 경남대책위, 거제대책위에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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