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최근 범죄피해자 10가정을 초청해 '따뜻한 겨울을 희망합니다' 라는 주제로 '2018 희망동행'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범죄피해자 10가정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한웅재 지청장 등 검찰 관계자와 경주시 김진태 시민행정국장, 지원센터 이상춘 이사장을 비롯한 위원 등 30명이 참석해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동절기 준비 지원금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18 희망동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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