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경주시 · 일본 우사시간 '2018 한일 국제미술교류전'...17~21일 경주엑스포공원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경주시 · 일본 우사시간 '2018 한일 국제미술교류전'...17~21일 경주엑스포공원

ⓒ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
ⓒ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

경주시와 우호도시 일본 우사시간 지역 작가들이 참여하는 '2018 한일 국제미술교류전'이 오는 17일부터 21일 꺼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에서 열린다.

두 도시는 1992년 우호친선도시 협정을 맺었으며, 2009년부터는 문화교류를 위해 두 나라를 오가며 미술교류전을 열고 있으며,이번이 6회째다.

(사)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와 우사문화협회가 주관하고 경주시와 우사시가 후원하는 이 행사에 서양화, 한국화, 조소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작품 80여점이 전시된다.

제44회 미협 경주지부 회원전을 겸한 이번 전시에는 최영달, 문동원, 박선영 등 경주작가 50여명이 대거 참여했고 ‘慶州の旅(경주여행)’, ‘新羅の月夜(신라의 달밤)’ 등 경주를 소재로 한 일본작가 30여명의 작품도 전시된다.

우사문화협회 도우게 코이치 회장은 “교류전이 벌써 10주년을 맞았다. 교류전을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 박선영 회장은 “두 도시 예술인들이 오랫동안 신뢰를 바탕으로 문화교류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 전시가 경주와 우사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상생적 자극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