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문턱 하나까지 챙기는 섬세함, 검증된 일꾼에게 다시 한번 맡겨주십시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의원 선거 마 선거구(퇴계동)에 출마하는 배숙경 후보는 21일 “준비된 실력과 꼼꼼한 추진력으로 퇴계동의 가치를 확실히 높이고 주민들이 행복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배 후보는 “지난 4년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호흡하며 무엇이 부족하고 절실한지 누구보다 깊이 체감했다”면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책임정치로 발로 뛰며 성과를 만들어 내는 ‘진정한 일꾼’으로서 퇴계동 지역의 중단 없는 발전을 이끌기 위해 다시 이번 6·3지방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도시의 구조를 바꾸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퇴계동에 ‘새로운 심장’을 만들겠다”고 했다.
◇“방치된 공공부지 복합문화 거점 전환”
△방치된 공공부지 및 유휴시설을 복합문화·디지털 거점으로 전환 △자가구입 1회성 직접지원 중심 주거정책 본격 추진 △전입 청년·신혼부부 정착 인센티브 확대 △주차, 보행, 체육시설 등 생활밀착 환경 지속 개선 등을 약속했다.
그는 “그동안 의회와 정책적 역량을 쌓아왔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조례를 제안하고 시민들의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하며 정책 전문가로서 입지를 다졌다”고 자평했다
의정 활동 동안 비가림시설 기준을 제도화해 불법 요소를 해소하고, 불법현수막 개선 역시 제도 변화로 이어냈다
배숙경 후보는 “준비된 실력을 바탕으로 퇴계동 지역의 숙원 사업들을 확실하게 추진하고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나이=62 ▲정당=국민의힘 ▲학력=춘천여고, 강원대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졸업(행정학 박사) ▲경력=현 제11대 후반기 춘천시의회 부의장, 전 한림성심대 행정과 시간강사, 전 로타리 예맥클럽 19~20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과 강원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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