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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민축구단 창단 의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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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민축구단 창단 의향 있다”

“지출구조 조정으로 연 5억~10억 원 운영 예산 확보 가능”

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가 동해시의 높은 축구 열기를 시정 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동해시민축구단(가칭)’ 창단 의향을 밝혔다.

이 후보는 12일 동해종합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생활축구 동호인 주중 리그 현장에서 동호인들과 즉석 간담회를 갖고 동해시를 연고로 하는 K4 리그 시민축구단 창단 의향을 공식화했다.

▲이정학 민주당 동해시장 후보. ⓒ이정학 민주당 동해시장 후보

현재 동해시의 생활축구 저변은 10개 팀, 1,500여 명에 달한다. 특히 유소년 축구의 인기가 높다.

이정학 후보는 “유소년들과 동호인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서포터스 문화를 통한 시민 자존감 향상 그리고 스포츠가 갖는 관광 및 산업유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재 동해시민축구단 창단을 전향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구단 운영 예산은 연간 5억~10억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 정도 예산은 지출구조 조정을 통해 충분히 조달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끝으로 이정학 후보는 “관내 기업들의 약간의 협찬이 있다면 재정적 여유는 물론이고 기업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동해시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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