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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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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개최

공연·체험·힐링·야경까지 갖춘 체류형 정원축제

울산시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 일원에서 꽃양귀비·수레국화·안개초·금영화·작약 등 6000만 송이의 봄꽃과 체험·힐링·야경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정원축제인 2026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첫날인 15일 왕버들마당 특설무대에서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 신승태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또 행사 기간에는 밴드 공연과 거리공연(버스킹), 지역 문화예술 무대, 어린이 마술쇼, 뮤지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울산시청 전경ⓒ프레시안

또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휴식형 프로그램과 정원 체험 부스와 함께 화훼·벼룩시장(프리마켓), 360도 무빙카메라, 봄꽃 꼬마열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됐다.

아울러 야간에는 초화원과 느티나무길 일원에 스트링라이트와 경관조명이 설치돼 낮과는 또 다른 낭만적 분위기의 정원 풍경을 선뵌다. 울산시는 야간 콘텐츠 확대로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이 늘어나고 지역 상권도 활성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대영

부산울산취재본부 정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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