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가 노동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신 예비후보는 “구리 곳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일하시는 모든 노동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수고와 헌신이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일하는 모든 순간이 존중받고, 그 노력이 정당한 권리와 안전으로 이어지는 도시, 신동화가 끝까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땀의 소중함을 기억하는 뜻깊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라며 마무리했다.
1963년부터 시작된 ‘근로자의 날’은 작년 10월, 국회 본회의에서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면서 올해부터 ‘노동절’로 명칭이 바뀌었다.
‘근로자의 날’은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자만을 대상으로 적용돼 공무원 및 교사, 플랫폼·특수고용노동자들은 배제되는 문제를 지니고 있었다.
이에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근로자의 날’을 ‘노동절’로 바꾸는 작업을 국회와 함께 진행해 지난해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았고,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는 물론 여기에 더해 공무원 및 교사, 택배기사와 같은 특수고용노동자 등 모든 일하는 노동자들을 포괄하는 날로 거듭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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