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오전,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9회 영남일보 국제 하프마라톤 대회’를 찾아 시민들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홍석준 전 의원·김부겸 전 총리 등과 준비운동에 참여한 뒤, 내·외빈과 함께 출발을 알리는 터치버튼을 누르고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현장에서 이 예비후보는 1만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자원봉사자 및 대회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 예비후보는 “영남일보 국제하프 마라톤 대회를 축하드린다”며 “모든 경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고 강조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