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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창업기업 신규고용인력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

지역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 대상

경남 양산시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9일까지 올해 창업기업 신규고용 인력 보조금 지원 사업을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양산시는 이를 위해 도비 540만원과 시비 1260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800만들여 총 6명의 신규고용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지난해 4곳 6명 지원한 바있다.

지원 대상 기업은 본점 또는 연구소가 양산시에 소재한 창업 7년 이내의 중소·벤처기업이다.

▲양산시청 전경. ⓒ프레시안(석동재)

지원 가능 업종은 제조업, 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 정보통신업이다.

공고일경남 기준 3년 내 최소 5000만 원 이상의 투자(부가가치세 제외) .해당 투자 완료일 이후 공고일 이전 신규로 고용된 인원 중 당해연도 사업기간(선정 후 6개월) 동안 고용유지한 인력에 대해 1인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양산시 산업혁신과로 접수할수 있다. 투자금액 인정 항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박청운 경제국장은 "지난해 4개사 6명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였고 올해에도 본 사업을 지속 추진해 창업기업의 고용 여건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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