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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4개 권역 순회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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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4개 권역 순회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2026 기업지원 주요사업 설명회ⓒ전남TP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는 도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전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전남테크노파크는 매년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사업별 공고 시기와 지원 내용이 다양해 기업들이 정보를 놓치거나 준비 기간이 부족해 참여 기회를 놓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명회를 통해 사업 전반을 한 번에 안내하고 있다.

설명회는 지난 3일 테크노파크 본원 대강당에서 전남 동부권(순천)을 시작으로 5일 필암서원(북부권·장성), 10일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서부권·무안), 26일 한국인터넷진흥원(중부권·나주)에서 개최된다.

사업별 세부 내용은 △기술개발(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등) 및 장비지원 △사업화지원 △판로 및 수출지원 △스마트공장구축 △일자리 연계지원 △지식재산 지원 △시·도 지원사업(시군구연고사업 등) 등이다.

또 광주·전남중기청, 전남지방우정청, 전남신용보증재단, 호남생물자원관, 에너지개발원,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등 사업설명과 현장상담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히 사업 개요만 전달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기업들이 현장에서 바로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신청절차, 선정평가 방향, 준비서류, 유의사항 등을 함께 안내하고 현장 질의응답은 물론, 2026년 기업지원 주요사업 시책자료까지 배부하고 있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전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은 지역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이 지원사업을 적기에 신청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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