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신규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지원 융자 사업' 신청자를오는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 및 재촌 비농업인, 귀농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등에게 농업창업(농지구입, 하우스 신축 등) 자금으로 최대 3억 원, 주택구입(신축, 자기 소유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 마련을 위한 자금을 최대 7500만 원 까지 지원한다.
최근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지원 사업은 연 2%의 확정 금리를 적용해 귀농인들의 금융 부담을 대폭 나췄다.
상환 조건 또한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활상환으로 설정되어 초기 정착 단계에서의 자금 압박을 최소화했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65세 이하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진안군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아야한다.
또한, 귀농·영농 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한 실적이 필수적이다.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가능성, 영농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계획의 적절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층면접을 실시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진안군은 이번 사업이 도시민의 유입을 촉진하고 침체된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융자 지원사업을 통해 요즘같은 고금리 시대에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을 더욱 확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신청은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농업기술센타 또는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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