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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창원 미래 함께 만들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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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창원 미래 함께 만들어 가자"

2025년 종무식..."역대 최대 K-방산 수출 등 의미 있는 성과 거두었다"

창원특례시는 31일 시청 시민홀에서 간부 공무원과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되돌아보며 시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것이다.

이날 종무식은 창원지역 출신 인디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창원시 10대 뉴스 영상 상영·연말 우수 부서·직원 표창 수여·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 해 동안 시정 각 분야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며 값진 성과를 이뤄낸 직원과 부서에 대한 표창이 이어지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박수가 터졌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2025년 종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창원시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대의 K-방산 수출·투자유치·전국 최다 국가전략사업 선정 등 시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있다"고 밝혔다.

장 권한대행은 또 "이러한 성과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각종 현안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직원들의 헌신과 책임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

장 권한대행은 "2025년은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시정의 방향을 흔들림 없이 지켜온 한 해였다"고 하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이 모여 오늘의 성과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장 권한대행은 "이번 종무식을 통해 조직 구성원 간 연대와 자긍심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행정으로 창원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조민규

경남취재본부 조민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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