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는 지난 21일 안양지역(안양·군포·의왕·과천) 건축사회 3월 월례회의 및 의왕시 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70여명의 안양지역 건축사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김성제 시장은 행사에서 현재 추진중인 관내 개발사업을 비롯한 주요 시정 현안을 설명하고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에서 건축업계에 종사하는 회원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또한 건축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스코스페이스 건축사사무소 김명재 건축사)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향후 활동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시는 현재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고천·초평·월암·청계2지구 사업, 오전왕곡공공주택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도시에 많은 발전이 이뤄지고 있다”며“의왕시의 수준 높은 건축문화가 도시브랜드 가치 완성의 원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사명감을 갖고 활동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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