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의회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07회 임시회를 열어 2025년도 상반기 군정질문을 실시하고,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는 등 1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군정 질의는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청도먹거리촌 조성을 위한 실행 용역 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 △문화·예술·관광 허브도시 조성 TF 추진단 구성현황 및 역할 △성곡댐 생태관광벨트 조성사업 실시설계 결과 및 계획 △생활인구 증대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및 유입 증대를 위한 계획 △지역맞춤형 매입임대주택 사업 진행 현황 △청도읍성 주차장 관리현황 및 주차장 확대 계획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유천문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등 총 104건이다.
또한, 임시회 기간중에 고평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포함한 주요 사업장 등 4곳을 방문하여 현장을 직접 확인, 점검하여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의논하고,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또 전종율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도군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태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도군 청도군 아픈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수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도군의회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효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도군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 화재 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 조례안을 포함해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전종율 청도군의회 의장은 “이번 상반기 군정 질의를 통해 군민의 편익을 도모하고, 추진하고 있는 주요 3대 정책에 대해 논의하며 개선방안과 대안을 제시하는 건설적인 시간이 되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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