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20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지앤에이치바이오(회장 김해성)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경동대 이영훈 산학부총장과 김해성 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고양시 일산 소재 ‘G&H BIO’사는 황토에서 재배한 국산 마늘로 마늘발효 건강식품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 제품은 국내 최고 품질로 인정받고 있으며, 여러 체육 기관·단체와 협약을 맺고 자체 건강식품으로 선수와 지도자를 돕는 데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협약에서 ‘G&H BIO’는 ▷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턴십 및 현장체험 기회 등을 경동대 학생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또 ▷바른 식생활과 국민체력 증진 ▷회사 제품을 활용한 스포츠재활 공동연구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활동은 경동대 체육학과(학과장 김범)를 중심으로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훈 부총장은 “지앤에이치바이오의 지속적 사회 기여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와 연구를 통해 국민 체력 증진과 체육계 발전에 함께 기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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