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13일 유한회사 ‘법무법인 대륜’(대표변호사 김국일)과 업무협약을 체결햇다고 밝혔다.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경동대 이영훈 산학부총장과 대륜의 이광우 최고총괄변호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금찬 경동대 취업복지처장은 협약식 후 “대학 구성원들에게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대륜과의 관계가 다양한 분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우 변호사도 “신뢰 속에 공동목적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지난 2016년 '대륜 종합법률사무소'로 문을 연 대륜은 지난해 매출 1127억을 달성하면서, 국내법률시장에서 매출 기준으로 ‘가장 빠른 10위 권 진입’이라는 실적을 거두었다. 이같은 급속 성장에는 미국 등의 선진 로펌시스템 도입이 주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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