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은행장 황병우)는 2월 28일(금) 수성동 본점에서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수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여 수도권 학생들도 참여하게 됐다.
iM뱅크는 시중은행으로의 전환 이후 전국적인 영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전국 단위 모집을 실시하여 총 35명 중 5명이 수도권 지역 학생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대구·경북 지역과 수도권 지역으로 나뉘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15기 홍보대사는 시중은행 전환을 알리기 위해 패러디 영상, 브랜드 홍보 숏폼 영상 제작 등 SNS 채널 운영과 홍보 콘텐츠 제작에 주력했다. 이번 16기 홍보대사도 10월 말까지 8개월간 오프라인 홍보활동 및 SNS 콘텐츠 제작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기획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신용필 상무는 “iM뱅크 대학생 홍보대사는 젊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은행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소중한 파트너”라며 “이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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