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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동북아 물류플랫폼 실현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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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동북아 물류플랫폼 실현 가능성 높아"

"김해는 부울경 지역 지리적 중심으로 사통팔달 교통망 갖춰 거점도시 성장할 것"

"민선 8기 김해시정의 역점 사업인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은 김해시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중요한 과업입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27일 오후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1층 가야홀 '김해동북아 물류플랫폼 정책세미나'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홍 시장은 "김해는 부·울·경 지역의 지리적 중심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며 "부산신항과 앞으로 건설될 가덕도신공항, 진해신항까지 육·해·공 트라이포트 체계가 완성되면 명실상부한 동북아 물류 거점도시로 성장할 것이다"고 밝혔다.

▲홍태용 김해시장이 '김해동북아 물류플랫폼 정책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프레시안(조민규)

홍 시장은 또 "올해는 동북아 물류플랫폼을 조성하고자 4월에 부산시· 경남도·김해시 간 지자체 거버넌스를 구축해 국토부에 공동 단일 사업으로 GB해제 지역전략사업 신청을 추진했다"면서 "6월에는 양 시·도 광역단체장께서 공동 조성을 약속하는 공동합의문도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홍 시장은 "현재 국회에서 계류 중인 부산 글로벌 허브 특별법과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이 제정되면,특별법 상 국제물류진흥지역이나 국제물류 특구로 지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국토부에서 실시한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연구 용역 결과 인천·새만금·대구 경북·부산 경남 4개 권역 중 부산과 경남 권역에서 물류비 절감 효과 등이 우수하다는 결과가 도출돼 동북아 물류플랫폼의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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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규

경남취재본부 조민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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