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1일 18시 3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경산, 섬유 창고 큰 불… 인명피해 없어
지난 4일 오후 7시 10분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 소재 원단 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 50여 분 만에 모두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 내 작업자는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약 500제곱미터 규모의 공장 1개 동과 보관 중이던 나일론 섬유원단 70 ton, 주차된 트럭 1대가 전소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체댓글 0
민주당 지도부도, 수도권 후보들도 경남으로…김경수 지원사격 나서
민주노총 "CU 화물노동자 사망은 자본·정부 공동책임…총력 투쟁 나설 것"
민주당 "尹이 서해사건 고발 지시"…김규현 "제 판단"
'교섭 부재'가 부른 화물기사 참변…김영훈 장관 "노사 대화의 장 열겠다"
[속보] 특검,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항소심에서도 권성동에 징역 4년 구형
정동영 때문에 美 정보 공유 중단? 국방부 "19일 北 탄도미사일도 한미 정보 공유·분석"
[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이란전 악재 넘었다
김용 "재보선, 공천받을 가능성 크지 않은가 생각"
'3분' 만에 끝나는 전쟁…한국은 '정지 버튼'을 가졌는가
"착한 사람 행세 이제 안 한다!"
동맹의 황혼, 대한민국의 '홀로서기'를 묻다
<마라톤>의 '하드코어 멀티플레이어'라는 도전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