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7일 08시 4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경산, 섬유 창고 큰 불… 인명피해 없어
지난 4일 오후 7시 10분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 소재 원단 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 50여 분 만에 모두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 내 작업자는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약 500제곱미터 규모의 공장 1개 동과 보관 중이던 나일론 섬유원단 70 ton, 주차된 트럭 1대가 전소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체댓글 0
리센느가 '일베'라고요?
'3대 메가 프로젝트'라는 피지컬AI, 한국 노동운동은 왜 침묵하는가
러, 나토 정상회의 앞 키이우 공습해 11명 숨져…젤렌스키 "패트리어트 지원을"
30대 미얀마 노동자 '끼임사'에 조계종 "시공사, 책임있는 태도 보여야"
日 '홍명보 살리기' 나섰다? 홍명보 비난 '마녀사냥'이라면서 '선임 공정성'엔 침묵
좀 둔하다 싶었던 그 검사, 알고 보니 가장 많은 재심을 만든 사람이었다
'친한계' 윤리위 표적된 날…장동혁 "해당행위자, 복당 영구금지"
이병태 사의 표명…청와대 "수용"
주식투자 권유하는 게 정부가 할 일인가
청와대, '5.18 성역' 논란 이병태에 "사안 엄중…사퇴 권고"
택시기사 고공농성 100일…"월급제 시행하고, 간주근로제 폐지해야"
탈모 급여화 논쟁, '게으른 비판'을 넘어야 한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