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김관영 전북도지사 "2차 수해 방지 위해 모든 장비·인력 동원"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김관영 전북도지사 "2차 수해 방지 위해 모든 장비·인력 동원"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기상특보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대비태세 등 호우 대응을 진두지휘하고 나섰다.

김관영 도지사는 15일 호우 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계속된 호우로 피해발생이 이어짐에 따라 신속한 응급복구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이재민 발생 시 투입 가능한 모든 인력‧장비를 동원하라”고 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어 “비 피해가 늘어나고 호우예보가 계속됨에 따라 앞으로가 문제”라며 “유관기관과 적극 협조해 철저하게 대비해서 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 공직자가 노력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15일 오후 폭우피해지역인 군산시 나운1동의 한 빌라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고 있다. ⓒ전북도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전주시 대성동마을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전북도

김 지사는 연이은 장맛비로 도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근무중인 관계공무원을 격려한 뒤 침수피해를 입은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 마을과 군산시 나운 1동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현장에서 “피해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도와 군산시가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경지 침수피해가 발생한 군산시 옥산면으로 이동해 피해현황을 보고받는 등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날 임상규 행정부지사는 별도로 완주군 화산면과 봉동읍 피해 현장을 찾아 상황을 파악하고 신속한 복구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대홍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