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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18곳 시·군 방문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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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18곳 시·군 방문 마무리

"경남, 새로운 산업 통해 새로운 기회 만들어 나가겠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28일 창원시 방문을 마지막으로 취임 이후 첫 시·군 방문을 마무리 했다.

박 지사는 "지난해 8월 산청군부터 이번달 창원시까지 6개월간 시·군 방문을 이어오며 도민들로부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도정에 반영하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도민회의와 민생현장 방문 등 다양한 경로와 채널을 통해 도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하면서 "경남을 새로운 산업들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 ⓒ프레시안(조민규)

박 지사는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개최된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창원은 인구로는 경남의 3분의 1이지만 산업경제는 절반을 차지하는 만큼 창원의 발전이 경남의 발전이다"고 말했다.

박 지사는 "창원국가산단 조성 반 세기를 즈음해 창원이라는 도시와 산단의 미래 50년을 위한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며 "개발제한구역 조정으로 원전과 방위산업을 입지시킬 수 있게 됐다. 마산수출자유지역의 국가산단 지정·진해신항과 배후단지 조성·동대구~창원~신공항 고속철도 추진·수서발 SRT 운행 등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완수 지사는 "경남도는 신규 국가산단 유치와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 부지 확보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검토하며 창원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민규

경남취재본부 조민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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