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신협은 이날 겨울맞이 후원품으로 쌀 50포와 이불 30채, 전기매트(담요) 49매를 전달하고 ‘신협이 우리 이웃을 어부바합니다!’라는 슬로건을 토대로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한마음신협 임용훈 이사장은 “최근 영하의 기온으로 떨어져 추운 날씨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후원받은 물품은 황지동 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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