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우 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2년 정선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남진우 부시장은 1995년 강원도로 전입, 지난해 7월 1일 제24대 태백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남 부시장은 지난 1년 동안 시 주요 사업을 총괄하고 각종 현안 해결에 힘쓰는 등 태백시 발전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했으며 내달 강원도 정기인사에서 강원도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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