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코로나 손실보상 소급적용" 단식농성 野의원 병원이송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코로나 손실보상 소급적용" 단식농성 野의원 병원이송

소상공인연합회 출신 최승재, 단식 5일만에 건강 악화

코로나19 손실보상 소급적용을 촉구하면서 농성 중인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이 1일 단식 5일 만에 병원으로 이송됐다.

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본청 앞 농성장을 찾은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의 설득 끝에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출신인 최 의원은 여야가 손실보상 소급적용 입법을 매듭지어야 한다면서 51일째 천막 농성을 벌여왔다. 그는 지난달 27일부터 단식에 돌입했다.

김 대표 대행은 최 의원에게 "여당 쪽에 손실보상 (입법을) 얘기하고 있다"며 "지도부와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자고 논의하고 우리 요청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