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창원시, 간부회의 매주 ‘금요일’로 변경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창원시, 간부회의 매주 ‘금요일’로 변경

업무 처리 속도감 높이기 위한 목적

창원시는 오는 26일부터 기존 월요일 개최하던 주간 간부회의를 금요일로 변경 한다.

금요일 회의 시 논의한 내용이나 결정된 사항을 금요일에 곧바로 계획해 월요일에 실행에 옮기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과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시정 운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성무 창원시장. ⓒDB

기존 방식은 회의 준비에 대한 부담으로 주말에 출근해야 하는 직원이 많아 휴식이 완벽히 보장되지 않았다.

또한 간부회의 이후 국 단위 회의, 과 단위 회의로 이어지면서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에 업무가 다소 지연되는 문제점도 있었다.

시는 이번 회의 방식 개선을 통해 집중해서 회의하고, 제대로 휴식하고, 생산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