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2일 16시 2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밀양 삼문동 아파트 8층에서 화재
주민 4명 연기흡입 병원 이송
18일 오후 7시 6분께 경남 밀양시 삼문동 A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 입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밀양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아파트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약 14분 만에 진화 됐다.
최초 신고한 경비원은 세대별 인명 대피 유도로 큰 피해를 미연에 막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세대별 추가 부상자 조사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체댓글 0
'2차 종합특검' 후보 전준철·권창영…李대통령 사흘 내 임명
경찰에 사지 붙들려 끌려간 해고 노동자 "공권력은 왜 우리에게만 이렇게 가혹한가"
6300여명 사망, 130만명 피난… 9년 분쟁, 아직 정확한 실태 파악도 전무
트럼프의 '관세 재인상'?…"모든 시계는 중간선거에 맞춰져"
정청래 "합당 전당원 투표", 이언주 "대권 욕망"…與지도부 공개 설전
건보 고객센터 노동자 '무기한 파업' 돌입 "정규직 전환, 6년째 지연 중"
'청소년들, 학원 더 가고 경쟁 더 하라'는 서울시에 고한다
시설 내 장애여성에 대한 오랜 폭력을 없애려면
오세훈의 서울시가 '공공 돌봄' 없앤 방법…왜곡된 계산식에 계산기만 두드려
민주당, 트럼프 관세 '변덕'에 "불필요한 갈등 유발 유감…대미투자특별법 2월국회 처리"
오세훈, 李 대통령 향해 "세운은 안 되고 태릉은 되나…문화유산에도 '친명·반명' 있나"
화장실에 붙어있던 "독하게"…26년 한국경제에 SK하이닉스가 없었다면?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