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5일 05시 0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부산교도소, '평양아리랑예술단' 초청 문화공연 시행
부산교도소는 탈북예술인들로 구성된 평양아리랑예술단을 초청해 수용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우희경 부산교도소장은 "문화공연 등을 통해 수용자의 정서를 순화함으로서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6.3 지선 돌아보기] 혼탁했던 선거전…혐오·음모·색깔론에 '부정선거' 주장까지
미·이스라엘·레바논, '헤즈볼라' 빼고 휴전? 휴전에도 폭격한 이스라엘, 약속 지킬까
與 당권 경쟁 본격화…송영길 "정청래 체제, 李정부에 도움되나"
교육감 선거, 진보 10 대 보수 6…현역 출마자 10명 중 7명 당선
조국 "선거 책임지고 당대표 사퇴…제가 부족한 탓"
공화당 다수인 하원서 이란전 철수 결의안 통과…"트럼프, 백악관 밖에선 '참새' 불과"
국가와 스포츠계는 왜 트랜스젠더를 배제할까?
"투표용지 사태, 자유당 시절에도 없던 일"…국민의힘, 국정조사 요구
李대통령 "여야는 모두 동반자…선거에 담긴 뜻 겸허히 받들 것"
무주택 세입자는 '서민 없는' 오세훈의 서울이 걱정된다
한동훈 "국민의힘 당권파, 보수 품격·실력에 맞지 않아"
외신 "서울 패배, 李 대통령에 상징적 타격…대통령 높은 지지율과 별개였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