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정책연구소는 올해 말까지 정책포럼을 이어간다. 7월에는 달에는 '농지는 농민에게 : 농지트러스트운동은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8월에는 '농민들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자', 9월에는 '귀농운동의 걸림돌과 디딤돌', 10월에는 '농촌에서의 교육문제를 생각한다', 11월에는 '귀농자의 복지정책과 공동체복지', 12월에는 '토종씨앗보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자립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계획하고 있다.
(사)전국귀농운동본부는 1996년에 설립되어 생명을 바탕으로 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귀농 희망자들이 농촌으로 돌아가 자립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생태적인 농촌공동체 만들기를 목적으로 귀농 교육과 도서 출판, 도시농업과 적정기술 운동의 전개, 귀농정책연구소 활동을 하고 있다.
3차 '생태공동체와 전환마을 운동 정책포럼'
일시 : 2017년 6월 17일(토) 14:00-17:00 장소 : 문학의 집 산림문학관 2층 홀(명동역 1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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