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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정청래 21%, 김민석 19% 접전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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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 출신 李대통령·룰라 "노동자 정체성" 공감대
李대통령 "공정한 무역질서가 국제사회 원칙…WTO 기능 강화해야"
정성호 "새 술은 새 부대에"…靑 "공식 사의 표명 아냐"
청와대 "보유세 강화시 다주택자 퇴로 열어주는 방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