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임경구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 이미지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정청래 21%, 김민석 19% 접전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최초 FTA 파트너 칠레, 경제 파트너십 더 발전할 것"

    임경구 기자

  • 이미지

    강훈식 "李대통령 '연임 불가' 말해…정치 논쟁에 끌어들이지 말라"

    임경구 기자

  • 이미지

    靑정책실장 "변동성 키운 자본시장 구조적 요인 점검할 것"

    임경구 기자

  • 이미지

    靑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능…李대통령도 잘 안다"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한-브라질, 차세대 민항기·광물·K뷰티 동반성장 기대"

    임경구 기자

  • 이미지

    '소년공' 출신 李대통령·룰라 "노동자 정체성" 공감대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공정한 무역질서가 국제사회 원칙…WTO 기능 강화해야"

    임경구 기자

  • 이미지

    정성호 "새 술은 새 부대에"…靑 "공식 사의 표명 아냐"

    임경구 기자

  • 이미지

    청와대 "보유세 강화시 다주택자 퇴로 열어주는 방안 검토"

    임경구 기자

  • ◀ 처음
  • 10
  • 11
  • 12
  • 13
  • 14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