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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을지연습은 방어적 성격…北 공격 의도 없다"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김대중 혜안과 개척자 정신이 뚜렷한 이정표"
李대통령 "백해무익 정쟁보다 손 맞잡아야…경쟁상대도 동반자"
국민의힘, '5.18 폄훼' 논란 이진숙에 "징계 검토 안 해"
靑 '한미 훈련 대폭 축소' 트럼프 메시지 두고 "주목한다…북미대화 어이지길 기대"
李대통령 지지율 43%…5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
李대통령 "전쟁 종식에 나서겠다…北, 당사자 논의 시작하자"
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
李대통령 "청년 배려 충분했나? 근본적인 반성"
[갤럽]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44%…취임 후 긍·부정평가 첫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