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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재명, 국민의힘 누구와 붙어도 45% 이상
임경구 기자
대선 몸 푸는 한덕수?…국회 시정연설에서 "한미 합의점 모색에 총력"
임경구 기자/곽재훈 기자
이재명 '사법리스크' 불씨 살린 대법원 속도전
한덕수 "한미 합의점 모색"…트럼프 '원스톱 쇼핑'에 맞장구
이재명 38%, 홍준표·한덕수·김문수 7%…'韓 차출론' 꺼지나
'탄핵 정부 2인자' 한덕수가…"이른 시일 내 대미 협상 시작"
한덕수 "마지막 소명 다할 것"…'대선 차출론' 선긋기?
이재명 48.8% 초강세…한덕수 보수후보 2위 성큼
尹, 관저 떠나는 날도 '승복' 없이 "새로운 길 찾겠다"
"국민의힘, 尹 출당해야"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