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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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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명 이원욱 "이준석의 '싸가지 없는 정치', '혐오 정치'…신당 같이 할 가능성 없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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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김건희, 따뜻한 동행 행보 이어가…순천 찾아 상인들 격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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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인데, 왜 경기지사가 주목받지?…국민의힘이 때리면 김동연은 커진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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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매도 금지'에 주가 뛰니 장관님도 '들썩'?…신원식, 국회서 '주식 거래' 문자 논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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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 "이준석 영어 잘 못하는 듯" vs 李 "안철수 씨, 조용히 하세요!"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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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태, 유정복·김태흠에 "세계 흐름 읽지 못하는 그런 도지사들 돼서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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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의 날갯짓, '수도권 블랙홀'로 비화…국민의힘 소속 단체장 속속 반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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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총선 출마하나?' 질문에 "비법률적 방식의 명예회복 길 찾을 수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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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시민사회수석엔 '특전사령관 출신'이…정무수석엔 '뉴라이트 출신'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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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 서울 편입 반대' 55.5%, 찬성은 33%…중도층 59%가 반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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