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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사적 채용' 논란 있었던 尹 외가 6촌, 대통령실 비서관으로 승진
박세열 기자
천하람 "윤석열·이종섭 통화, 우연이면 두 분은 거의 소울메이트"
홍준표 "종북 좌파들 '오물 풍선'에 달아 북에 날려 보냈으면…"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는? 한동훈 28.4%, 유승민 25.9%
'윤석열판 태블릿 피시' 나왔다?…野 "스모킹건 될 수", "수사외압 정점에 尹" 총공세
법원 "SK 최태원, 노소영에 1조3000억 지급하라"…'노태우 기여'도 인정
'런종섭'에서 '폰종섭'으로?…'휴가중' 대통령과 '출장중' 장관은 왜 통화했나?
'해외 가상자산' 계좌도 '해외 금융계좌' 신고 대상
"최재영 청탁에 움직인 대통령실 과장은 현재 김건희 전담 직원"
박지원 "무능·무지 정신 나간 대통령, 이쯤되면 조직적 은폐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