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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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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김영철 검사는 '김건희 무죄 제조기'…특검으로 '봐주기 수사' 전모 밝혀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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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대통령감 1위 이재명 21%…2위 한동훈 13%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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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특검법' 초읽기…"12월 연말에 큰 게 온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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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 참패 후 대통령의 '나르시시즘'은 더 강해지고만 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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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조국의 치욕은 윤석열의 영광…민주당 필두로 윤 정권 심판해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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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문재인 만나 반갑게 '포옹'…책 사인회서 "앞으로 열심히 살아보겠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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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서울 확장론'에 맞불…"경기북도에 2754억 투입하겠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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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청조 만난 남현희 첫마디는 "뭘봐!"…살벌했던 남-전 대질신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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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특검 찬성' 63.9%, 반대 33.9%…TK 포함 전지역에서 특검 여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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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면접 여론조사, 서울에서 국힘 지지율 38% vs. 민주당은 26%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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