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이미지

    다급한 국민의힘 "대통령 '거부권'만이라도 남겨 달라"…'김건희특검' 등 거부권의 추억 재소환?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문재인 죽여" 논란 與윤영석 "문재인의 무도한 국정운영으로 국민들 죽을 지경"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한동훈의 '숫자 관심법'이 일으킨 나비효과…'1은 안되지만 9는 괜찮아'?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조국혁신당 "KBS 9시 뉴스, 구구단, 구글도 이번 기회에 퇴출시켜라"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하종대 "'성범죄자 변론'한 이건태, 대국민 사과하고 후보 사퇴해야"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환상 속에 그대' 한동훈, '정권 심판론'에 스스로 불 붙인 與黨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황당 선관위, 투표소 '대파 소지' 제한…'대파는 정치적 표현물' 간주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마지막 공표조사 '민주 후보 찍겠다' 51% vs. '국힘 후보 찍겠다' 40.9%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문재인 나오니 '국정농단' 박근혜도 등판?…"與 후보 선거 유세 하려 했으나 취소"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홍준표 "내가 한동훈 경쟁자? 선거 안해본 초보 대표, 셀카나 찍으며 대권놀이"

    박세열 기자

  • ◀ 처음
  • 242
  • 243
  • 244
  • 245
  • 246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